그만두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돼요. 지금 바로 퇴사보다는 이직 준비 후 퇴사를 추천해요. 판단: - 바로 퇴사: 37점 - 이직 준비 후 퇴사: 75점 이유: 1. 다음 수입원이 없으면 생활비 리스크가 바로 커집니다. 2. 지금 문제는 퇴사보다 탈출 계획이 먼저입니다. 3. 감정이 큰 날의 결정은 후회 확률이 높습니다. 다음 행동: 오늘은 이력서부터 열고, 이번 주 안에 지원할 회사 5곳을 적어보세요.